Tuesday 18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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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사설] 입국장 면세점 도입 규제혁신 차원에서 봐야

공항의 입국장 면세점 설치에 대한 논의가 탄력을 받게 됐다. 2001년 인천국제공항 개항 이후 꾸준히 제기됐지만 번번이 실현되지 못했던 사안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입국장 면세점과 관련해 “관계 부처는 협의해 입국장의 혼잡 등 예상되는 부작용 대응 방안까지 포함해 도입 방안을 검토해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경제와 국민생활의 크고 작은 불합리, 불평등을 바로잡는 것이 혁신이라고 덧붙였다. 해외여행 국민의 불편을 덜고, 해외 소비 일부를 국내 소비로 전환할 수 있으며, 중견·중소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점들을 제시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신속히 결론을 내겠다고 입장을 밝힌 상태다.

국내 공항 면세점은 출국 때만 이용할 수 있다. 그래서 해외여행 3000만명 시대를 앞둔 상황인데도 국민들은 시내 또는 공항 면세점에서 산 물건들을 귀국 때까지 휴대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입국장 면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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