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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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쑥쑥 크는 간편송금 시장… 토스·카카오가 97% 장악


직장인 황모(31)씨는 요즘 돈을 보낼 때 시중은행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보다 ‘간편송금 앱’을 주로 찾는다. 간편송금 앱은 송금 기능에 특화된 서비스다. 계좌번호를 몰라도 휴대전화번호나 카카오톡 메신저 등으로 돈을 보낼 수 있다. 보안카드나 일회용 비밀번호(OTP)도 필요없다. 비밀번호나 지문 인식 절차만 거치면 된다.

황씨는 “소액을 송금할 땐 간편송금 앱인 ‘토스(TOSS)’를 쓰고, 친구들과 더치페이를 할 땐 ‘카카오페이’를 이용한다”며 “보안카드 입력이 필요한 은행 앱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고 했다.

간편송금 서비스가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간편송금을 이용한 건수는 2억3633만건으로 2016년(5113만건)보다 4배 이상 늘었다. 이용 건수는 올해 말 3억9103만건에 달할 전망이다. 지난해 이용 금액은 11조9541억원으로 2016년(2조4413억원) 대비 4배 넘게 증가했다. 올해 이용 금액은 27조8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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