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2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kmib.co.kr - 3 month ago

說만 설설… 선장 못 찾는 한국축구


바히드 할릴호지치 전 일본 감독, 카를로스 케이로스 이란 감독, 키케 플로레스 전 에스파뇰 감독, 후안 카를로스 오소리오 전 멕시코 감독. 한국 축구 대표팀을 지휘할 차기 감독 후보의 이름이 하루가 멀다하고 언론에 거론되고 있지만 공식발표는 감감무소식이다. 대한축구협회의 눈높이와 계약 조건이 어긋나면서 감독 선임 작업이 난항에 빠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로 인해 새 감독의 지휘 아래 다음 달 초 A매치가 순조롭게 치러질지에 대한 우려도 적지 않다.

2018 러시아월드컵을 마무리한 지 한 달 반이 지났지만, 후보자로 나온 인물만 십여 명에 달할 뿐 후임 감독은 정확한 윤곽조차 나오지 않았다. 축구협회는 지난달 5일 10명 안쪽으로 후보군을 추려 포트폴리오를 작성했다고 밝혔지만, 실제 선임 작업은 더디기만 하다.

루머만 나오다 다른 나라의 지도자로 부임한 경우도 있다.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전 브라질 대표팀 감독은 브라질의 프로팀 파우 메이라스의 지휘봉을 잡았다. 케이로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