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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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남자 축구대표팀, AG 1차전 치를 잔디도 못 밟아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잇단 미숙한 대회 운영으로 남자 축구 참가국들에 민폐를 끼치고 있다. 조직위가 남자 축구 조 추첨만 세 차례나 하는 황당한 상황을 연출한데 이어 경기를 코앞에 두고 어이없는 일처리로 팀 훈련을 제대로 못하게 하거나 열악한 환경에 대한 개선 작업도 소홀히 해 각국의 불만을 사고 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바레인과의 E조 예선 1차전을 하루 앞둔 14일 경기가 열리는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훈련을 하지 못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조직위가 빡빡한 경기 일정을 이유로 경기 전날 훈련을 못하게 했다”며 “조직위가 선수들이 경기장 잔디를 밟는 시간을 제공한 게 전부”라고 설명했다. 그마저도 김학범호는 숙소와의 거리를 감안해 선수들을 제외한 코칭스태프만 잠시 잔디를 밟았다. 최상의 경기력을 위해 실전 경기장에서의 훈련이 필요함에도 조직위가 이를 무시한 것이다.

박항서 베트남 대표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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