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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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친절한 쿡캐스터] “광복절에도 폭염과 열대야는 계속돼요”



[오늘 날씨] 광복절인 8월15일 수요일에도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되겠습니다. 남해안엔 국지성 호우가 예상됩니다. 또 충남 이남은 제15호 태풍 리피의 영향으로 내일 낮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오는 동안 폭염은 잠시 주춤하겠지만 비가 그치면 기온이 다시 오르겠습니다. 여기에 습도까지 높아 불쾌지수도 함께 치솟겠습니다.

기상청이 오전 4시20분 발표한 기상정보에 따르면 중부지방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남부지방은 제15호 태풍 ‘리피(LEEPI) 에서 약화된 열대저압부의 영향을 차차 받겠습니다.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겠지만 대기불안정으로 경기동부와 강원영서, 충북북부에는 오후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오후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밤까지 예상되는 강수량은 전남남해안과 경남해안, 제주도, 지리산 부근은 30~80㎜, 경남해안과 지리산부근은 최고 120㎜이상입니다. 전남과 강원영동, 경상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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