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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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트럼프 그 개 빨리 해고, 켈리 실장 잘했어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자신을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비난한 전 백악관 참모를 ‘개’라고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퍼부어 논란이 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오마로자 매니골트 뉴먼 전 백악관 대외협력국장(43)에 대해 “당신이 미쳐 울부짖는 하류 인생에게 휴식을 주고, 백악관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면 나는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던 것으로 추측한다”며 “켈리 장군이 그 개를 빨리 해고한 건 잘한 일!”이라고 썼다. 매니골트 뉴먼 전 국장은 지난 12일 NBC방송에 출연해 존 켈리 비서실장이 자신에게 조용히 백악관을 떠나도록 위협했다면서 켈리 실장의 육성이 담긴 20초 분량의 녹음 파일을 공개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도 공개해 그의 분노를 샀다. 트럼프 대통령은 통화에서 매니골트 뉴먼 전 국장이 “켈리 실장이 ‘모두가 내가 그만둘길 바란다’들었다”고 하자 “무슨 일이냐. 듣지 못했다. 난 당신이 떠나는 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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