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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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1 months ago

김득중 쌍용차지부장 “노조원도 함께 일한 동료인데 ‘수술대 오른 지방덩어리’ 취급”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들은 매일 오전 6시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김주중씨 영정 앞에 절하는 119배로 하루를 시작한다. ‘119’는 남아 있는 해고노동자의 수다.

지난 6월27일 해고노동자 김씨의 자살은 쌍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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