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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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한 달..퇴근하고 백화점 찾는 고객들 많아져

주 52시간 근무제가 정착되면서 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의 시간이 달라지고 있다. ‘저녁이 있는’ 직장인 고객들로 인해 평일 저녁 시간 쇼핑 고객도 덩달아 늘어난 것. 신세계백화점은 15일 주 52시간 근무제가 첫 시행된 7월 한 달간 평일 6시 이후 매출은 시행 직전인 6월 대비 8.6% 증가하며 7월 전체 신장률(6월 대비 2.8%)을 크게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변에 사무실이 많아 직장인들이 방문하기 편리한 서울 3개 점포(본점, 강남점, 영등포점) 역시 지난 6월 대비, 7월 6시 이후 매출이 5.8% 신장하는 등 근무시간 단축으로 인한 ‘저녁 있는 삶’이 고객들의 쇼핑 시간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일 6시 이후 매출 비중도 늘어났다. 신세계백화점 서울 3개 점포의 평일 6시 이후 매출 비중은 전월보다 2.9%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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