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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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AG] 캡틴 손흥민 합류, 그 자체로도 김학범호 분위기 UP

캡틴 손흥민. 그가 주는 무게감은 달랐다. 손흥민은 지난 13일 인도네시아 반둥 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손흥민의 현지 합류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20명의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처음 다 모였다. 김학범 감독은 손흥민 황희찬(잘츠부르크) 이승우(베로나) 등 해외파 공격수들의 합류 시점으로 고민이 많았다. 당초 구단들이 확실한 입장을 내놓지 않아 선수 구상에 애를 먹었다. 그러나 난관을 딛고, 선수들이 한 명씩 모였다. 13일 손흥민의 합류로 정점을 찍었다. 분위기도 최고조다. 반둥으로 합류한 손흥민은 당일 곧바로 선수단에 합류했다. 김 감독은 손흥민을 주장으로 임명하며 힘을 실어줬다. 그리고 손흥민은 14일 본격적으로 훈련에 돌입했다. 이날 훈련은 초반 15분만 공개됐다. 한국 취재진들도 웜업 정도만 볼 수 있었다. 손흥민은 첫 러닝부터 맨 앞에 나서 선수들을 이끌었다. 중간 중간 선수들과 애정 어린 표정으로 대화를 나눴다. 웜업 시간에는 적극적으로 파이팅을 불어 넣었다.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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