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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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후반기 5연승 레일리, AG 이후가 더 기대된다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브룩스 레일리가 8월의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레일리는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펼쳐진 한화 이글스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안타(1홈런) 1볼넷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롯데가 한화를 9대4로 제압하면서 레일리는 시즌 9승(8패)째를 수확했다. 레일리는 8월 세 차례 등판에서 모두 승리를 따냈다. 지난 2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 5⅓이닝 6실점을 했으나 타선 지원 속에 행운의 승리 를 따냈던 레일리는 8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7이닝 1실점,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선발 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한화전에서는 1회초 홈런을 내주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나 6이닝까지 3실점으로 버티면서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했고, 타선 지원이 더해지면서 승리를 얻었다. 후반기 발걸음이 가볍다. 레일리는 지난달 17일 두산전부터 14일 한화전까지 6차례 등판에서 5승 무패다. 7월 22일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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