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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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에콰도르 과속버스 네 차례나 굴러… 사망24명 부상19명

14일(현지시간) 에콰도르 수도 키토 인근의 고속도로에서 과속으로 달리던 버스가 전복돼 사상자가 사망 24명, 부상 19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오전 3시께 키토 인근의 한 고속도로에서 버스가 다른 차량과 충돌한 뒤 전복됐다. 사고 버스는 인접국인 콜롬비아에서 키토로 이동 중이었다. 사고버스는 충돌후 네 차례나 구르면서 고속도로 길가에 있는 집 몇채를 잇따라 들이받은 후 멈춰섰다고 국내 매체들이 보도했다. 에콰도르 교통경찰의 윌슨 파본 대장은 버스에 타고 있던 사람 대다수는 콜롬비아인이었고 사망자 가운데에는 베네수엘라인들이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 버스와 부딪친 작은 차량의 어른 한명, 어린이 두 명등 3명도 목숨을 잃었다. 여러 대의 구급차량과 응급 구조대원들이 키토에서 두 시간 거리의 사고 현장에 출동했지만, 심하게 파손된 버스는 뒤집힌 채였고 고속도로변 가옥들은 부서진 채 차량 금속 파편에 뒤덮여 있었다. 경찰 책임자는 버스 운전사가 과속으로 중심을 잃고 맞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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