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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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포르테 디 콰트로가 선보이는 ‘명작’ 무대

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크로스오버 보컬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가 내달 15~16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명작’을 연다. 11월 말 발매 예정인 3집 앨범 수록곡 등 포르테 디 콰트로의 대표곡들을 한 자리에서 들려준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한국판 ‘일 디보’를 선발하는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 초대 우승팀이다. 서울대 성악과 선후배 출신인 테너 김현수와 베이스 손태진, 성악 전공 후 뮤지컬로 뛰어든 고훈정, 신학교를 졸업한 순수 독학파 이벼리로 구성된 팀으로 방송 종료 후에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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