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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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SC리뷰]길잃은 식샤3 , 고구마 로맨스와 응답 추억팔이만 가득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식샤3 먹방은 여전한데 스토리가 길을 잃었다. 어지럽게 펼쳐진 4각 로맨스를 배경으로 응답하라 인지 식샤 인지 모를 추억팔이만 가득하다. 14일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시즌3:비긴즈(이하 식샤3) 10회에서는 구대영(윤두준)과 이지우(백진희), 선우선(안우연)과 이서연(이주우)의 로맨스가 펼쳐졌다. 식샤를합시다 시즌3 는 비긴즈 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스승이라 할 수 있는 이지우의 등장을 통해 식샤 님의 탄생을 다루겠다는 포부와 달리, 2004년과 2018년을 오가는 식샤3 의 극중 배경은 응답하라 를 연상시키는 추억팔이용 설정에 머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04년 구대영과 단무지 3총사의 입대 고민이 다뤄졌다. 배병삼(김동영)은 이지우, 김진석(병헌)은 이서연에게 다급하게 고백했지만 퇴짜맞았다. 초조한 이지우와 달리 구대영의 마음속엔 축구만 가득했다. 구대영은 2006 독일월드컵과 더불어 한국인 첫 프리미어리거(박지성) 출전경기 직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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