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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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애니멀 호더 막자... 반려동물 구체적 사육 기준 생긴다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최근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동물을 키우는 이른바 애니멀 호더 (Animal hoarder·기를 능력이 되지 않는데도 수많은 동물을 모으는 사람)가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반려동물을 기르는 이들이 지켜야 할 최소한의 사육기준 이 마련될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규제 심사를 진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올해 초 서울 마포구에서 중성화 수술을 시키지 않고 유기견 수십 마리를 한 곳에서 키우다 이웃의 항의성 민원 끝에 십수 마리를 몰래 버린 사례가 있었다. 여러 선진국에선 방지책이 마련돼 있지만, 우리는 뾰족한 제도적 장치가 없어 당국도 고민해왔다. 캐나다 토론토는 한 사람이 개를 3마리 이상 키울 수 없게 하고 있으며 호주는 반려견을 4마리 이상 키울 때 당국의 허가를 받도록 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애니멀 호더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고, 위반자를 처벌해 동물 학대를 막을 필요가 있다 며 상위법인 동물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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