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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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라이프 현실의 무게가 전한 묵직한 메시지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라이프 가 병원에 숨겨진 또 다른 진실을 드러내며 충격을 안겼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라이프(Life) (연출 홍종찬 임현욱, 극본 이수연, 제작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 AM 스튜디오) 8회는 전국 기준 4.6%, 수도권 기준 5.5%(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뜨거운 호평 속 시청률이 상승했다. 치밀하고 탄탄한 서사에 흡인력을 더하는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가 매회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이날 유력한 차기 병원장 후보 김태상(문성근 분)의 무면허 의료행위 묵인의 결정적 증거가 나왔다. 은폐된 진실에 예진우(이동욱 분), 예선우(이규형 분) 형제와 구승효(조승우 분)는 분노했고, 병원장 선거 국면은 혼란에 빠졌다. 예진우는 동생 예선우까지 상국대학병원 일에 끌어들여 진 상황에 고민이 깊어졌다. 예선우 역시 과다 관절 치환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려 눈에 불을 켜고 조사를 이어 나갔다. 김태상의 수술장 CCTV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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