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 - 3 month ago

시간 서현-황승언, 불꽃 튀는 날선 눈빛 격돌 현장 포착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드디어 맞붙었다! MBC 수목드라마 시간 서현과 황승언이 불꽃 튀는 날선 눈빛 격돌 을 선보인다. 서현과 황승언은 MBC 수목드라마 시간 (극본 최호철/연출 장준호/제작 실크우드, 윌엔터테인먼트)에서 각각 갑작스럽게 동생을 잃고 멈춰진 시간 속에 홀로 남겨진 여자 설지현 역을, 의도치 않게 사람을 죽인 후 조직된 시간 뒤로 숨은 여자 은채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11, 12회 방송에서 지현(서현)은 엄마 희숙(김희정)을 죽음으로 몰아간 뺑소니 사고의 용의자가 강실장(허정도)이란 것을 알게 된 상황. 특히 마지막 엔딩에서는 강실장의 행방을 찾기 위해 잠복근무도 불사하지 않았던 지현이 결국 강실장을 발견하는데 이어, 강실장에게 007가방을 건네는 채아(황승언)의 모습까지 목격하는 장면이 담기면서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이와 관련 오는 16일(목) 방송될 13, 14회 분에서는 서현과 황승언이 처음으로 날카로운 맞대면을 하는 모습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