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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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동해안 최북단 고성에 대기오염 자동측정소 설치

【고성=서정욱 기자】강원도 고성군은 간성읍 상리공공센터에 대기질 상태를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대기오염 자동측정소를 설치 완료했다 고 15일 밝혔다. 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억9000만원이 투입됐다. 측정소는 당초 고성군보건소 건물 3층 옥상에 위치할 계획이었으나 측정소가 건물 옥상에 위치하면 주민들이 활동하는 공간과 높이 차이가 커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일부 언론의 지적과 함께 인체가 공기를 흡입하는 위치와 비슷한 높이에 측정소를 설치하도록 한 환경부의 측정망 운영지침 변경사항을 반영해 현재의 장소로 설치 위치를 변경하였다. 현재 장비가동 상태 확인을 위한 시험가동 중이며, 시운전이 완료되면 환경부에 측정소 명칭과 행정코드를 부여받게 된다. 이번 대기오염측정소가 설치로 상시 측정된 오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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