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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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북측 딸이 유일하게 살아줘 68년만에 만나요 이산상봉 기구한 사연들

북측에 딸이 지금까지 살아줘, 이렇게 만나게 돼 감사해요 며 걔가 유일하게 살아서 상봉을 하게 된거니까요. 어려움을 겪으면서 지금까지 살아줘서 진짜 고마워요 89세 황우석씨는 8 15계기 20~26일 금강산에서 개최되는 이산가족상봉 행사에 북측가족 중 유일한 생존자인 딸을 만나러 간다. 오래 산 보람이 있다 는 황씨는 여동생 셋도 북한에 있었는데 모두 사망했다고 했다. 이어 딸은 고향을 떠날때 3살이었는데 68년이 지나 지금 71세 라며 내 혈육은 하나밖에 없는데 이번에 외손녀(39세)를 데리고 온다고 해 이번에 혈육 상봉을 하게 됐다 고 말했다. 황씨는 1 4 후퇴때 남쪽으로 내려와 3개월만 피난을 하고 고향에 돌아가자는 생각이었는데 그게 68년이 됐다고 했다. 황씨는 한국만 지금 유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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