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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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월성원전, 유해조수 퇴치사업...농한기 일자리 창출에 기여

경주/아시아투데이 장경국 기자 = 한국 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가 농작물 피해 예방과 주민소득 증대를 위해 동경주 지역주민들로 유해조수 구제단을 구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 15일 월성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월성원전 홍보관에서 유해조수로부터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한 동경주지역 유해조수 퇴치 지원사업 협약식 및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상시 유해조수 포획 포상금 지급을 통한 집중 포획과 주민의 피해신고 접수를 통한 즉각적인 출동 및 포획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동경주 이장연합회와 함께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동경주 유해조수 구제단은 올해 11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유해 야생동물에 의한 인명사고 방지 및 농작물 피해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박양기 월성원전 본부장은 “이 사업이 농작물 피해 감소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인명도 위협하는 유해조수 퇴치를 통해 동 경주지역 농민의 생계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긴 가뭄과 불볕더위로 이중 삼중고를 겪고 있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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