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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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ilbo - 3 month ago

영등포, 역사‧문화 특화형 골목재생 추진

(여병돈 기자) 영등포구는 2018년 서울 골목길 재생 공모사업에 ‘도담‧도란’ 역사‧문화 특화형 골목재생 사업이 최종 선정돼 사업 용역비 1억 8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골목길 재생사업은 ‘면’ 단위로 재생하는 기존 도시재생과 달리 골목길을 따라 1㎞ 이내의 ‘선’ 단위로 재생하는 사업이다. 대규모 개발 사업지 뒤편에 위치한 낙후된 지역 환경을 정비해 골목길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보전하고 공동체를 되살리겠다는 취지다.구는 신길3동의 ‘신길로41라길~신길로 45길 일대’를 골목길 재생 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지난 7월 서울시 공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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