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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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이효리가 ‘구두 한 켤레’로 광고 출연료 대신한 사연



가수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문재인 대통령이 즐겨 신는 구두로 유명한 수제화 브랜드 ‘아지오(AGIO)’ 광고 모델에 합류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지난달부터 청각장애인들이 만드는 아지오 구두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유시민 작가, 가수 유희열씨가 해당 브랜드 광고를 촬영했었다.

아지오의 제조사 ‘구두 만드는 풍경’ 유석영 대표는 “유희열씨가 여성화 모델로 이효리씨를 추천했다”고 말했다. 제안을 받은 이씨는 흔쾌히 수락했고, 광고 출연료로 촬영 당시 착용한 구두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부부가 촬영한 아지오 광고 카탈로그는 9월 만나볼 수 있다.

유 대표는 “청각장애인들의 고용을 안정적으로 전승해 나갈 수 있는 100년 기업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 양질의 구두를 제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남겼다.



2010년 3월, 경기도 파주에서 문을 연 ‘구두 만드는 풍경’은 청각장애인들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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