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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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4 month ago

안양시 일제 수탈현장서 광복절 기념음악회 개최

[안양=강근주 기자] 안양시는 15일 오전 광복절 경축식을 열고 저녁에는 일제 수탈의 현장인 병목안 시민공원에서 광복절 기념음악회를 개최해 시민과 함께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안양시는 15일 안양아트센터에서 광복회와 보훈단체 회원, 시민 등 800여명과 함께 제73주년 광복절 및 정부 수립 70주년 경축식을 개최했다. 이날 경축식은 시립합창단과 시립소년소년합창단이 통일 메들리로 광복절 경축 분위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고 이어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과 독립운동가 어록 낭독, 만세 삼창 등이 진행됐다. 특히 경축식에 앞서 광복의 의의를 되새기고자 독립기념관이 제공한 ‘한국광복군 조국 광복을 위해 싸우다’는 주제의 사진 전시를 비롯해 독립정신 체험하기 등 부대행사도 함께 열렸다. 최대호 시장은 광복절 식사에서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기까지 희생해 오신 독립유공자 및 유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불의와 압제에 굴하지 않고 일제에 맞서 싸운 애국선열의 높은 뜻을 이어받아 미래세대에 더 좋은 안양을 물려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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