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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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아시안게임] 한반도기 아닌 홍콩 국기…여자 농구, 미흡한 경기 운영 눈살

홍콩 단일팀인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미흡한 경기 운영이 여자 농구 경기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여자 농구 남북 단일팀은 15일 밤 8시30분(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GBK 바스켓홀에서 홈 팀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대회 예선 A조 1차전을 시작했다. 농구는 카누(남녀 드래곤 보트), 조정(남자 에이트, 남자 무타포어, 여자 경량급 더블스컬)과 함께 남북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단일팀을 구성한 종목이다. 세 종목 중 농구가 가장 먼저 공식 경기에 나선다. 역사적인 여자 농구 단일팀의 첫 경기. 그런데 경기장의 전광판에 이상한 점이 눈에 띄었다. 단일팀의 국기가 홍콩의 국기로 표시된 것. 한반도기의 푸른색이 아닌 홍콩 국기의 붉은색이 단일팀을 뜻하는 ‘COR’라는 문자 위에 자리하고 있었다. 1쿼터 4분여가 지나서야 한반도기가 제대로 전광판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남자 축구 조추첨을 다시 하는 등 여러모로 대회 준비 과정부터 아쉬운 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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