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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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여섯살 딸과 두 바퀴로 633㎞… 포기하지 않고 달린 딸 대견해

자전거 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났는데 힘내라고 응원해준 게 고마웠어요. 유치원생인 최별희(6·오른쪽)양이 아빠 최진형(39)씨와 함께 지난 7일 자전거 국토종주에 성공했다. 부녀는 8박 9일에 걸쳐 인천 아라서해갑문 인증센터에서 시작해 낙동강 하굿둑에서 끝나는 총 633㎞ 코스의 4대강 국토종주 자전거길을 달렸다. 자전거 유라시아 횡단을 계획하고 연습 차원에서 국토종주를 하려 했는데 별희를 두고 가는 것이 마음에 걸렸어요. 별희와 함께 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60~70㎞에 이르는 한강 코스를 달려 봤어요. 끝까지 달리는 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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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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