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1 months ago

맨시티 비상… 데 브라위너, 무릎 부상으로 장기 결장 전망

[동아닷컴] 지난 2017-18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오른 맨체스터 시티에 악재가 발생했다. 케빈 데 브라위너(27)가 무릎 부상으로 오랜 기간 결장하게 됐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데 브라위너의 장기간 결장이 유력하다고 전했다. 훈련 중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맨체스터 시티는 더 브라위너가 16일 훈련에서 부상을 당한 뒤 정밀 검사를 받고 있다고 같은 날 밝혔다. 아직 결장 기간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다만 데 브라위너의 부상 부위가 무릎이라는 점은 좋지 않은 소식이다. 브라위너는 최소 2개월 이상 결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데 브라위너는 맨체스터 시티에 있어 대체가 불가능한 자원. 2017-18시즌 프라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다.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맨시티

 | 

비상…

 | 

브라위너

 | 

부상으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