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2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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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누가 웃을까 성남-아산, 다이렉트 승격 향한 치열한 선두 경쟁

다이렉트 승격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성남과 아산, 아산과 성남의 선두 경쟁이 뜨겁다.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2(2부 리그) 23라운드를 마친 15일 현재 성남(승점 42)과 아산(승점 40)은 엎치락뒤치락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다. 자고 일어나면 순위기 바뀐다는 말이 정확히 어울리는 상황이다. 5월까지만 해도 쉽게 상상하지 못한 일이다. 당시 성남은 13경기에서 8승4무1패(승점 28)를 기록하며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2위 부천(승점 22), 3위 아산(승점 20)과의 격차를 크게 벌린 상태였다. 무더위와 함께 분위기가 바뀌었다. 성남은 6월에 치른 3경기에서 1무2패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반면 아산은 3연승을 달렸다. 결정적으로 6월 6일 격돌에서 아산이 4대2 완승을 거두며 전세를 뒤집었다. 아산(승점 30)이 성남(승점 29)을 누르고 1위로 전반기를 마쳤다. 1위 자리를 두고 벌이는 물러설 수 없는 싸움. 성남은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김민혁, 본즈 등을 영입하며 전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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