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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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AG D-2]패러글라이딩 자카르타 첫 황금날개를 펼쳐라!

총 금메달수 65개 이상, 6회 연속 종합 2위 수성. 지난 7월 10일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결단식에서 이재근 진천선수촌장이 밝힌 금메달 목표 및 획득 전망이다. 전통적 강세 종목 태권도, 양궁, 펜싱 등에서 금메달 39개 이상, 기초종목 및 신규종목에서 금메달 7개 이상, 골프, 복싱, 역도, 핸드볼 등 그 밖의 종목에서 금메달 19개 이상을 목표 삼았다. 익숙한 전통 종목 외 신규 종목 패러글라이딩 크로스컨트리 팀 금메달 2개 라는 목표에 시선이 머물렀다. 8월 초, 수은주가 40도까지 치솟은 경남 합천 대암산을 찾았다. 생애 첫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고, 당당히 아시안게임 이 종목 첫 금메달에 도전하는 패러글라이딩 국가대표들의 마무리 전훈지다. 김진오 이창민 이성민 임문섭 이철수, 이다겸 장우영 백진희로 구성된 패러글라이딩 아시안게임 남녀대표팀은 산 정상을 하루 6~7번씩 오르내린다. 산 중턱의 착륙장에 그늘막 캠프를 마련한 후 승합차로 구불구불 산길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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