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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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이슈분석] 독주하던 강백호, 뒤를 돌아보니 김혜성이 있다

홈런 vs 팀 성적+도루 타이틀+수비. 야구의 꽃은 홈런이라고 한다. 다른 기록들도 가치있고 소중하지만, 가장 많은 주목을 받는 기록은 단연 홈런이다. 그렇다고 내실을 따지지 않을 수 없다. 아무리 홈런을 쳐도 팀이 이기지 못하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어느 것이 더 낫느냐, 이 원초적 물음에 대한 답이 올시즌 프로야구 신인왕 경쟁을 통해 내려질 수 있을 듯 하다. 2018 시즌 KBO리그 신인왕 경쟁은 KT 위즈 강백호의 독주로 보였다. 하지만 11연승의 넥센 히어로즈가 상승세를 타자, 김혜성이라는 선수가 강백호의 경쟁 상대로 거론되고 있다. KT의 괴물신인 강백호는 106경기 타율 2할8푼5리 20홈런 61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동료 멜 로하스 주니어가 워낙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어 그렇지, 강백호도 팀 내 기준으로 볼 때 매우 좋은 타격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규정타석을 채운 선수 중 타율은 3위, 홈런은 2위, 타점 3위다. 특히, 홈런의 경우 2개만 더 치면 1994년 LG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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