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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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亞랭킹 1위 이란 결승가야 만난다, 희소식 안은 김호철호 어깨 무겁다

2주 전 아시아배구연맹(AVC)으로부터 날아온 희소식에 김호철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대표팀 감독은 활짝 웃었다. 대회 4강에서 만날 것으로 보였던 이란의 대진 일정이 변경, 다행히 결승에 진출해야 맞붙게 됐다. 아시아 남자배구랭킹 1위, 세계랭킹 8위의 강호인 이란은 유럽 선수들 못지 않은 높이와 파워를 갖춰 김호철호가 12년 만에 금메달을 따는데 걸림돌 1순위로 꼽혔던 팀이었다. 김호철호가 금메달의 꿈을 안고 떠난다. 16일 인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날아간다. 우선 선수들은 편안하게 결전지에 입성하게 됐다. 비즈니스석을 탄다. 대한항공 나비효과 였다. 대한항공 선수들은 계약서상 국제대회 출전 또는 개인적 여행시 좌석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다른 팀들도 소속 선수들의 자존심을 살려주기 위해 비즈니스 업그레이드를 택했다. 특히 대한항공은 상황에 따라 여자 선수들의 좌석 업그레이드도 신경 쓸 예정이다. 이번 대회 남자배구에는 20개 팀이 참가한다. 개최국 인도네시아가 A조 시드를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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