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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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한화에너지, 세계 최초 초대형 부생수소 연료전지 발전소 착공

한화에너지가 세계 최초로 초대형 부생수소 연료전지 발전소를 착공, 오는 2020년부터 충남지역 약 17만 가구가 쓸 수 있는 40만㎿h의 전기를 생산한다. 기존 집단에너지사업, 태양광 발전사업을 영위해 온 한화에너지가 수소 연료전지 발전사업까지 사업을 확장한 셈이다. 한화에너지는 16일 대산그린에너지가 충남 대산산업단지에서 50㎿ 규모의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만여 평방미터(㎡) 규모의 부지에 세워질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는 전체 사업비가 약 2550억원에 달한다. 한화에너지는 이를 위해 지난 1월 한국동서발전(35%), ㈜두산(10%), SK증권(6%)과 특수목적법인인 대산그린에너지를 설립했다. 한화에너지는 대산그린에너지 자본금의 49%를 출자한 최대주주다. 수소 연료전지 발전은 석유화학단지의 화학공정 부산물인 수소를 추출해 산소와 전기화학 반응을 일으켜 전력을 생산한다. 부생수소를 연료로 사용하는 초대형 연료전지 발전사업으로는 국내는 물론 세계 최초다. 수소 연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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