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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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현대차·제네시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7개 수상

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 브랜드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에서 최우수상 3개 등 총 7개의 상을 수상했다. 현대차는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최우수상 1개와 본상 4개를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운드 디자인 분야에서 수소전기에너지 체험관 파빌리온 이 본상 2개를 차지했고, 쏠라티 무빙호텔은 최우수상에 이름을 올렸다. 필름 애니메이션 분야에서는 2017 제네바 모터쇼 현대차 브랜드 홍보 영상 인 파이어니어스 필름과 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제작한 세이프티 홀로그램 도 각각 클라이언트 자격으로 본상을 받았다. 현대차 파빌리온 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기간 동안 운영된 수소전기에너지 체험관이다. 수소전기에너지의 무한한 가능성을 감각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로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 쏠라티 무빙호텔은 커스터마이징 차량으로 가수나 배우 등 아티스트에게 최적화된 공간으로 디자인됐다. 지난 3월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진행한 현대 X SM 무빙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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