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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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아시안게임 개막 앞둔 자카르타, 교민들도 분주

자카르타 시내 곳곳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렸다. 제18회 아시안게임을 앞둔 자카르타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다짐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수도인 자카르타의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에 내리면 아시안게임을 알리는 포스터와 배너, 홍보영상을 볼 수 있다. 아시안게임 마스코트가 손님들을 환영한다. ‘아시아의 에너지(Energy of Asia)’를 모토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대회를 앞두고 주경기장 주변의 경비가 삼엄해졌다. 자원봉사자들은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인도 뉴델리에서 채화된 성화는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주경기장을 밝히러 달려오고 있다. 종합 2위 달성을 목표로 삼고 장도에 오른 대한민국 선수단은 15일 자카르타에 입성했다. 16일 오후 입촌식을 앞두고 있다. 김성조 선수단장은 “덥고 습한 인도네시아에서 대회가 열리지만 종합 2위를 위해 노력하겠다. 당당하고 품격 있는 선수단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교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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