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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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서울교육청, 쌍둥이 자녀에게 시험문제 유출 의혹 고교 특별감사 착수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보직부장 교사가 본인의 자녀들에게 시험문제를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는 서울 강남구의 A고등학교에 대한 특별감사에 본격 착수했다. 16일 서울교육청 관계자는 “이날 오전 본청 감사관실 직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감사팀이 A고교를 찾아 감사에 본격 착수했다”며 “1주일 정도에 걸쳐 집중적인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우선 감사팀은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문제유출 의혹이 사실인지를 확인하고, 학교 측이 내신시험 관리와 성적 관리를 적절히 했는지 여부 등을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감사는 최근 일선 학교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시험문제 유출과 관련해 A고교 측에서 감사를 요청해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A고교는 보직부장인 교사 B씨가 이 학교 2학년에 다니고 있는 쌍둥이 딸들에게 미리 시험문제를 알려줬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에 싸여 있다. 이와 관련해 서울교육청은 지난 13일 특별장학을 실시한 바 있다. B씨의 쌍둥이 딸들이 성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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