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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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오색찬란 단양 밤 풍경 ‘황홀’


충북 단양의 황홀한 밤풍경이 막바지 여름 휴가철 관광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16일 단양군에 따르면 단양은 도담삼봉∼상진대교 7km 물길을 따라 양백폭포와 만학천봉 전망대, 관문조형물, 거리, 다리 등에 조성된 각양각색의 야경으로 유명하다.

단양의 랜드마크인 도담삼봉 야경은 한밤 온화한 조명을 받아 고고한 자태를 뽐낸다. 도담삼봉에서 단양시내를 잇는 도전2교(1000m) 아래에는 다양한 빛깔을 연출할 수 있는 275개 LED 조명이 설치돼 은하수를 건너는 느낌을 준다.

단양강을 가로지르는 삼봉대교(300m)는 밋밋한 분위기를 벗고 무지개다리로 재탄생됐다. 도담삼봉을 형상화한 3개의 아치는 레드와 그린, 블루 빛 조명이 시시각각 색깔이 바뀌도록 연출했다. 이 다리는 1200개의 오색 LED 조명이 뿜어내는 화려한 색채가 단양강을 아름답게 수놓는다.

고수대교는 수천 개의 전구와 네온이 빛의 앙상블을 이루면서 야경의 백미로 꼽힌다. 380m다리 위에 드리워진 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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