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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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안동시, 카누·조정훈련센터 전지훈련으로 북적

안동/아시아투데이 김정섭 기자 = 경북 안동시의 카누·조정훈련센터가 연일 계속되는 기록적인 폭염에도 불구하고 전지훈련을 하는 선수들로 북적이고 있다. 16일 시에 따르면 안동 카누·조정훈련센터에는 현재 카누 성인 국가대표 8명과 청소년 국가대표 26명, 부산 부일전자디자인고등학교 선수 4명, 안강 중·고등학교 선수단 10명, 대구 시지중학교 선수단 12명 등 60명이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전국소년체전 상위에 입상한 선수들로 구성된 청소년 국가대표의 경우 대한카누연맹이 주관해 문화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으로 지난 5일부터 오는 24일까지 맹훈련을 한다. 청소년 국가대표팀은 2019년 청소년 올림픽을 대비한 전지훈련장으로 안동을 찾았으며 안동에서의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1~3차 자체평가를 통해 다시 7명을 선발해 오는 11월 프랑스를 방문해 선진훈련기법 등을 익히게 된다. 안동 카누·조정훈련센터는 우리나라 최초의 부선형태 수상구조물로 수상종목만을 위해 만든 시설인 만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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