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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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순천에 또 다른 볼거리 트롤리 버스 운행 개시

【순천=황태종기자】전남 순천시는 미국 길드사에 주문 제작해 도입한 트롤리 버스 2대를 오는 18일부터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트롤리 버스 는 현재 운행중인 시티투어 도심순환형 버스를 대신해서 운행하게 된다. 44인승으로 외형은 도심 전차형으로, 내부는 목조구조로 이뤄져 있다. 9개 코스로(순천역-연향동패션거리-드라마촬영장-국가정원-순천만습지-국가정원-웃장-문화의거리-버스터미널) 운행할 예정이며, 요금은 성인 5000원, 청소년 3000원, 아동은 2000원이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2주간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시범운행한 뒤 9월 1일부터 정상 운행할 계획이다. 시범운영기간 동안 요금은 1000원이다. 시 관계자는 시범운행 중 운행상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도록 개선점을 보완해 정상 운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hwangtae@fnnews.com 황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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