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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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경남대, ‘청년 TLO 육성사업’ 최종 선정

【창원=오성택 기자】 경남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 청년 TLO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향후 3년간 약 2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청년 TLO 육성사업은 이공계 미취업 졸업자를 6개월간 대학이 채용한 다음, 기술이전 전문가로 양성한 후 대학이 보유한 우수기술 민간이전 활성화 및 청년 취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남대는 오는 31일까지 미취업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50여명의 청년 TLO 연구원을 선발하고, 산학협력단의 연구원으로 채용한 후 기초소양교육과 기술이전 전문교육, 취 창업교육 등을 실시한다. 또 참여 학생과 실험실 및 기업의 수요공급 매칭 후 △기업연계 △R D 기획 기술사업화 △실험실 취 창업 △연구지원 등 4개 트랙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사업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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