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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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ilbo - 3 month ago

제약·바이오 반기 보수 1위…회계 논란 속에서도 역시 삼성

금융감독원이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재감리에 들어갔다. 분식회계 논란이 끊이지 않지만 제약업계와 바이오업계에서 상반기 가장 많은 보수를 수령한 임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였다.16일 국내 주요 제약 바이오 업체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이 올 상반기에만 3억9100만원 급여, 12억7400만원 상여금, 700만원의 기타 근로소득 등을 포함한 총 16억72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김 사장은 지난해 38억5900만원으로 업계에서 가장 높은 보수를 받았다. 올해 상반기도 월급 주는 삼성은 여전히 and#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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