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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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전남도, 선제적 가뭄·폭염 대책 점검

【무안=황태종기자】전남도는 17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박병호 행정부지사 주재로 실국장과 시 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가뭄 폭염 대책본부 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와 22개 시 군은 앞서 지난 14일부터 폭염대책본부를 가뭄 폭염 대책본부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점검회의는 16일 현재 36일째 폭염이 지속되면서 최근 2개월간 전남지역 강수량이 308㎜로 평년(480㎜)의 64% 수준인데다 저수율은 51%로 평년(70%)의 73%로 줄면서, 용수 부족에 따른 가뭄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이번 회의에서 도서지역 등 식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실시 중인 대책을 점검하고, 앞으로 해군 등 유관기관과 좀 더 긴밀히 협력하는 등 생활용수 공급에 문제가 없도록 시 군과 함께 대책을 다듬고 공유할 계획이다. 또 밭 가뭄이 심한 10개 군 868ha에 대해 스프링클러 설치사업비 40억원을 긴급 지원하고, 이미 지원한 관정 개발 등 농업용수 개발 사업비 14억원 집행을 최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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