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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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고교생 45%, 하루 수면시간 6시간 이내



고등학생 절반 정도가 하루 6시간도 자지 않는다는 조사결과가 공개됐다. OECD 평균 수면 시간인 8시간보다 2시간이나 적은 수면시간이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17년 학생 건강검사’에 따르면, 수면시간이 하루 6시간 이내라고 답한 학생은 초등학생 2.8%, 중학생 12.1%, 고등학생 45%였다. 고등학생을 성별로 나눠보았을 때 남학생은 37.9%, 여학생은 52.7%가 하루 수면시간이 6시간 이내라고 답했다.

수면시간이 6시간 이내라고 응답한 고등학생의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곳은 경북(52.5%, 남학생 44.1%·여학생 62.1%)이었다. 경기도 고등학생들이 38.5%(남학생 31.7%·여학생 45.7%)로 가장 낮았다. 대전(남학생 53.5%·여학생 50.0%)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6시간 이내로 잠을 자는 학생의 비율이 높았다.

이번 조사 결과는 교육부가 지난해 3월부터 6월까지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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