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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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3 month ago

실종된 2세 아이 골든타임 안에 찾아낸 78세 영웅

학력(學歷)도 없고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지만 65세 때 생선가게 문을 닫고 남은 인생은 우리 사회에 진 신세를 갚으면서 살겠다는 심정으로 자원봉사하며 살아왔다.길 잃은 2세 어린이를 구한 78세의 오바타 하루오(小畠春夫)씨가 카메라 앞에서 기쁨의 눈물을 훔쳤다. 일본에서 행방불명된 어린이를 수색하는 자원봉사를 하기 위해 200㎞ 넘는 거리를 차를 끌고 달려와 결국 찾아낸 칠순 할아버지가 슈퍼 히어로로 부상했다. 산속에서 길을 잃은 2세 어린이를 수색에 나서 구조한 78세의 오바타 하루오씨가 구조 당시를 회상하며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아래 사진은 오바타씨가 구조한 후지모토 요시키군. TV아사히 제공16일 일본 매체에 따르면 오봉 명절 연휴를 맞아 야마구치현 스오시마에 귀성했던 후지모토 요시키(藤本理稀)군은 12일 오전 10시30분쯤 할아버지(66), 형(3)과 함께 바다를 구경한 뒤 혼자서 증조할아버지로 집으로 귀가하던 중 실종됐다. 경찰관과 소방대원 등 550여명이 동원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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