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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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코스피 반도체 쏠림… 삼성·SK하이닉스가 영업익 절반 차지

삼성전자를 제외한 코스피 상장사들이 올해 상반기 외형만 성장하는데 그쳤다. 대장주 삼성전자를 뺀 상장사들의 상반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 늘었으나 순이익은 7% 감소했다. 특히 반도체 업종을 제외한 종목들의 매출이 부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합계가 코스피 전체의 절반에 육박했다. 코스닥은 영업이익률이 10%포인트 넘게 내려앉았다. 시장 종목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정보기술(IT)주가 부진한 데다 바이오기업들도 영업이익이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반도체 영업익, 코스피 절반 육박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대장주인 삼성전자의 상반기 매출액은 119조원으로 코스피 전체의 12.8%를 차지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비중은 각각 36.2%, 35.9%에 달했다. 전체의 3분의 1을 넘는 셈이다. 삼성전자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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