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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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무역전쟁 내상 깊은 中, 파격 양보안 내놓나

【 베이징=조창원 특파원】 무역관세보복을 벌이던 미국과 중국이 협상테이블에 앉는다. 다만 양국 무역협상 수석대표의 급이 기존보다 낮다는 점에서 탐색전 수준의 대화가 오갈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중국 상무부는 16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왕셔우원 상무무 부부장(차관) 겸 국제무역협상 부대표가 미국 측의 요청으로 이달 하순 미국을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미국에서 데이비드 말파스 미국 재무부 차관과 만나 무역 문제를 둘러싼 협상을 진행한다. 중국 상무부는 중국은 일방주의적인 무역 보호주의 행태에 반대하고, 어떤 일방적 무역 조치도 받아들이지 않는다 며 대등, 평등, 상호신뢰의 기초 위에서 대화와 소통을 하는 것을 환영한다 고 말했다. ■수세 몰린 중국, 돌파구 모색 이번 대화는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으로 중국이 깊은 내상을 일방적으로 입었다는 평가 속에 성사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에 중국이 진전된 양보안을 제시해 양국 간 갈등이 봉합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이번 협상 성사의 시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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