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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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3 month ago

[현장메모] 청중 ‘썰물’… 최고위원 배려 없는 與 전대 연설회

더불어민주당 지역별 대의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 합동연설회가 후반전으로 접어들었다. 지난 3일 제주를 시작으로 막 오른 연설회는 이번 주말 수도권에서 끝난다.호남권과 영남권 등 어느 지역이든 825전당대회 당대표 후보들의 연설을 앞두고선 열기가 뜨거웠다. 당권주자 연설 전에 진행되는 행사장엔 각 후보 지지자들로 가득했고, 그들이 내뿜는 함성은 야구장 응원 못지않았다.연설은 당대표 후보 3명이 먼저하고, 최고위원 후보 8명이 뒤를 잇는다. 대표 후보 연설 때는 장내가 떠나갈듯 박수와 환호성이 터진다. 그렇지만 최고위원 후보 연설 때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연설회장에는 각 지역 대의원과 당원들이 적지 않지만 후보 캠프에서 대동한 지지자들도 상당수다. 그런데 이들은 지지 후보 연설이 끝나면 곧장 연설회장을 빠져 나간다. 그들뿐이 아니다. 최고위원 후보가 마이크를 잡을 때는 추미애 대표를 비롯해 대표 후보도 대부분 자리에 없다. 최고위원 후보 중 마지막 연사는 얼마 없는 청중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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