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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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반구대 칼럼] 칠석날 한마당

하늘나라 목동인 견우(牽牛)와 옥황상제의 손녀인 직녀(織女)가 혼인을 했다. 혼인 후 이들은 일을 하지 않고 놀았다. 옥황상제가 견우는 은하수의 동쪽에, 직녀는 은하수 서쪽에 떨어져 살도록 했다. 젊은 부부는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그리워하며 애를 태웠다. 견우와 직녀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들은 까치와 까마귀들이 은하수에 다리를 놓아 이들이 만날 수 있도록 했다. 해마다 칠월칠석날이면 오작(烏鵲)교를 놓게 됐다. 덕분에 견우와 직녀는 1년에 하루 음력 7월 7일 칠석(七夕)에 만날 수 있었다. 하지만 회포를 푸는 시간도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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