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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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1 months ago

“봉사는 나의 힘… 평생 베풀면서 살 것”

봉사가 제게는 밥과 같아요.오는 17일 열리는 한남대 학위수여식에서 한남봉사상을 받는 이 학교 무역학과 노종화(25사진)씨는 16일 봉사를 하지 않으면 오히려 힘이 없다. 한 끼 식사처럼 에너지를 주기 때문이라고 말했다.노씨는 대학 재학 기간 대전역 근처에서 노숙인들과 홀몸노인을 위해 무료급식, 테이블 정리, 설거지, 청소 등 봉사활동에 끊임없이 참여했다. 저녁에는 대덕구 오정동법동 지역 아동 공부방에도 참여해 초중학생의 영어 학습과 체육 활동을 도왔다. 친구들과 어울려 놀러 갈 법한 주말에도 쉬는 법이 없었다. 복지관을 찾아가 노인과 장애인들을 돕는 게 그에게는 더 즐거운 일이다. 4년 동안 이렇게 펼친 봉사활동 시간은 총 930시간에 이른다.어렸을 때 추운 겨울에도 부모님을 따라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도시락을 배달하며 봉사활동이 몸에 뱄다. 노씨 부모도 적십자 회원으로, 의용소방대원으로 20여년간 봉사활동을 펼쳤고, 이를 지켜보며 자란 노씨는 대학생이 되면서 봉사하는 습관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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