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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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3 month ago

[사설] 문 대통령, 함께 가려면 일방통행 국정운영 중단해야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원내대표가 어제 청와대 오찬 회동에서 여야정 상설협의체 가동에 합의했다. 이들은 국회와 정부, 여와 야 사이의 생산적 협치와 원활한 소통을 위한 여야정 상설협의체를 분기별 1회 개최하기로 했다. 첫 회의는 내년 예산안 시정연설 이후인 11월에 연다고 한다. 여야정 상설협의체는 지난 대선 당시 문 대통령이 내세운 협치 관련 핵심 공약이다. 문 대통령이 지난해 5월 여야 원내대표 회동 때에도 구성을 제안했으나 이후 극심한 여야 갈등으로 더 이상 진행되지 못했다.문 대통령과 원내대표들은 민생과 경제를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하고 민생법안과 규제혁신 법안을 조속히 처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국민안전 법안, 소상공인자영업자저소득층 지원 법안, 혁신 성장을 위한 규제혁신 법안 등이 8월 임시국회에서 처리된다고 한다. 이들은 또 비핵화의 실질적 진전남북교류협력, 3차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다만 선거제도 개편과 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은 자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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