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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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소울의 여왕’ 아레사 프랭클린 별세…향년 76세

‘소울의 여왕’ 아레사 프랭클린이 16일(현지 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76세. 프랭클린은 수년간 싸워오던 췌장암이 악화되면서 세상을 떠났다고 AP통신이 프랭클린의 유가족이 발표한 성명을 인용해 이날 보도했다. 유가족은 이 성명에서 “우리의 마음속 고통을 표현할 적절한 말들이 떠오르지 않는다”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테네시 주 멤피스 출생인 그녀는 디트로이트로 이주한 뒤인 1956년, 14세의 나이에 가스펠 가수로 데뷔하며 음악인으로의 삶을 시작했다. 18세에 가스펠 가수에서 소울 가수로 전향했으며, 1960년부터 약 60년간 활동하며 ‘리스펙트(Respect·1967)’ ‘내추럴 우먼(A Natural Woman·1967)’ ‘아이 세이 어 리틀 프레이어(I Say a Little Prayer·1968)’ 등의 대표곡을 남겼다. 그녀가 기록한 총 음반 판매고는 7500만 장에 이르며, 록앤롤 명예의전당에도 여성으로는 최초로 헌액됐다. 그녀가 빌보드 ‘핫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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