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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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책과 영성] 일본의 죄악사


일본이 저지른 과거 사건에 대해 신랄한 비판과 질책을 가한 책이다. 저자들은 모두 재미 신학자이자 목회자로 오늘의 상황에서 윤리와 도덕, 양심과 정의, 신학·사회학적 시선으로 일본의 만행을 진단했다. 저자 중 한 명으로 올해 101세인 조찬선 목사는 “죽기 전에 자신들의 범죄 사실을 일본인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집필했다고 밝혔다. 책은 임진왜란과 명성황후 시해, 강제 징용, 제암리 교회 사건 등 과거사를 비롯해 역사 왜곡과 위안부 문제 등 현안을 총 22장에 담았다. 저자들은 ‘악의 침묵은 악의 편’이라는 독일 신학자 본회퍼의 말로 결론을 맺는다.

신상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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