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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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공적인 삶에도 신앙의 역할이 필요한 이유


21세기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기독교인으로 사는 건 힘든 일이다. 삶의 자리에서 맞닥뜨리는 무수한 질문에 신앙인으로 답하며 살아가려 애쓰는 사람일수록 더 그렇다. 기독교인을 힘들게 하는 이슈 중에서 공적 영역, 특히 정치 분야는 가장 고약한 분야라 할 수 있다.

영국의 신학자 톰 라이트가 바로 이 문제를 새 책 ‘광장에 선 하나님’(IVP)에서 정면으로 다루고 있다. 원제 ‘공적인 하나님(God in Public)’이 보여주듯, 저자는 하나님나라 복음을 토대로 우리 시대의 공적 영역과 정치 분야의 문제에 답을 제시한다.

우선 성경에서 예수님이 말하는 ‘하나님나라’의 진정한 의미를 살피며 이 개념이 어떻게 왜곡돼 왔는지 분석한다. 그는 “서구교회는 대개 하나님나라라는 아이디어, 하나님이 온 창조 세계에 대한 정당한 주권을 주장하신다는 아이디어를 포기했다”며 “(하나님나라를) 하나님이 창조 세계로부터 구원한 자들을 영접해 들이는 하늘의 나라를 가리키는 것으로 교육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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